베테랑 운전자라도 잘못된 자동차 상식을 무조건 믿는 경우가 많다.
잘못 알고 있는 지식은 입에서 퍼져 다른 사람에게까지 피해를 입힌다.
널리 알려진 잘못된 상식을 몇가지 사례별로 살펴 본다.


▣ 주행 3,000km마다 엔진 오일을 교환해야 하다?
   엔진오일은 1만km주기로 바꿔주는것이 좋다. 이는 메이커의 차량취급 설명서에서도
   명기되어 있다. 다만 공회전이 많은 시내 운전이나 비 포장도로 주행등 엔진에 무리가
   가는 운행이 잦을때는 5,000~6,000km때 교환해 준다.


▣ 자동변속기 오일은 4만km마다 갈아준다?

   10만km마다 교환해도 된다. 최근 출고된 차는 대부분 10만km에 맞는 고급 오일이
   들어가 있다. 오일을 갈기 전에 먼저 취급설명서를 확인해 보자.

▣ ABS는 제동거리를 향상시킨다?

   ABS가 꼭 제동거리를 크게 줄여주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마른 도로에서는 일반 브레
   이크보다 제동거리가 길어 질 수도 있다.  ABS는 미끄러운 길에서 제동할 때 바퀴가
   잠기는 현상을 막아 차체의 방향성을 유지해 주는 기능을 할 뿐이다. 특히 급 제동시
   차의 회전을 막는 게 ABS의 큰 역할이다.


 ▣ 차량 충돌시 에어백은 자동 터진다?
   에어백은 일정 속도(시속 40km이상)에서 충동할 때만 터진다. 또 차체 중앙을 중심으로
   15도 바깥의 충돌 또는 보닛이 차 밑으로 깔려 들어가면 안 터질 수도 있다. 즉 사람이
   아닌 기계가 생각하는 정면 충돌은 에어백 센서가 작동하는 범위를 말한다.

 ▣ 광폭 타이어를 달면 무조건 좋다?
  타이어 폭이 넓어지면 코너링등 주행 안전성이 향상되고 일반도로에서 제동력이 좋아
  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빗길에서는 오히려 수막현상이 잘 발생해 미끄러진다.
  엔진 출력과 승차감, 조향성이 떨어지고 변속기에 무리가 발생하며 연료 소모가 심해
  진다.

 ▣ 배터리 방전이 잦으면 바꿔야 한다?
  배터리 방전이 잦은 것은 배터리보다 제너레이터가 불량인 경우가 많다. 배터리 발생
  전압이 13.5~15V가 유지되는지 먼저 점검한 후 배터리의 교환 여부를 결정하는 게 좋다.

 ▣ 브레이크에서 소리가 나면 라이닝을 교환한다?

  라이닝은 완전히 마모되지 않았어도 접촉면에 유리면처럼 매끄러운 탓에 정상적인
  상태에서도 소리가 날 수 있다. 따라서 무조건 교환보다는 사전 점검이 필요하다.


  ※ 기타 자세한 차량관련 각종 문의/불편사항은 080-200-2000(기아 고객센터)로
      연락주시면 신속하고 자세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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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은 가고 어느덧 3월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제 겨울옷은 깨끗히 세탁하여 서랍장에 보관될 것이고 서랍장을 차지했던 봄옷이 나올때가 되었습니다. 자동차도 마찬가지로 두꺼운 옷을 벗고 새로운 기분으로 봄맞이를 하게끔 준비운동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따라서 기초적인 소모품 교환 및 점검하는 차원에서 몇가지 상식적 내용을 담았습니다.

▣ 엔진오일 점검
   최근에는 엔진오일이 4계절용이라 구태여 교환할 필요는 없지만 혹시 겨울용 엔진오일을 사용하고 계시다면, 계절에 맞는 것으로 교환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게이지를 뽑아 천으로 닦은다음 다시 넣었다 뺐을 때 오일의 수위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 타이어 교환/점검

   겨울동안 스노우타이어를 장착했다면 일반 타이어를 교환해야 합니다. 또한 본인차의 구동축이 앞바퀴인지 뒷바퀴인지를 알고 타이어 소모상태를 파악 후 교체가 필요하다 생각되시면 뒷 바퀴의 대각선 방향 바퀴와 교체하시는게 바람직합니다. 또한 교체시 잘못 장착하시면 핸들의 떨림 현상이 발생됨으로 반드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 부동액 점검
   봄철이 되면 기온의 상승으로 냉각수가 동결되는 일은 없으므로, 라디에이터 부동액을 모두 빼낸 연수로 교환합니다. 그러나 4계절용 부동액을 사용한 경우에는 부족한 부분만 채워 놓고 교환하지 않아도 됩니다.


 ▣ 공기청청기 점검
  공기청청기는 시기에 관계없이 봄철이 되면 엘리먼트를 새것으로 갈아주어야 연료 소모의 과다, 출력부족, 가스의 과다방출등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오일 교환시 공기청청기 필터의 상태도 살펴야 합니다. 오일이 오염되어 있으면 교환해 주어야 엔진 성능의 향상과 함께 연료 절약에 도움이 됩니다.


 ▣ 와이퍼 점검
  와이퍼 작동시 뻑뻑하게 작동된다고 생각되시면 작동 부분의 나사에 오일을 주입하시고 연결 부분의 너트 조임여부를 조정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와이퍼브러쉬 소모상태를 보시고 교체하시면 와이퍼 점검은 완료됩니다.

 ▣ 새차의 단장
  겨울철에 눈길을 달렸던 자동차는 차체나 하체에 염화칼슘이 묻어 차체의 부식을 촉진하므로 깨끗한 세차가 필요합니다. 또한 내부 시트에 묻는 먼지나 차량 구석구석 싸여 있던 먼지도 같이 청소해 해주신다면 금상첨와겠지요. 요즘에는 전문 손세차장을 이용한 운전자가 많아 이시기에 한번쯤은 전문 세차장을 찾아가 보시는것도 좋습니다.

  ※ 기타 자세한 차량관련 각종 문의/불편사항은 080-200-2000(기아 고객센터)로
      연락주시면 신속하고 자세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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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오일 점검 방법에 대해서 전문가의 설명이 있는 동영상인데요,.
저도 차를 가지고 있지만,. 엔진오일은 무척중요합니다. ^^

오일은,. 정비소가서 봐달라고 해도 좋지만,..
대부분 귀찮아 해서 대충 보고 갈라고 그러거나 필요없다고 하고 말아 버리는데요.
교환할 필요도 없는데 교환하라고 하는데도 있습니다.

사전에 이전 점검을 직접 확인해서, 교환이 필요하거나 엔진오일별 특성 및 주행특성, 주행거리에
따라서 차계부 관리를 통해서 정기적으로 교환을 해주는게 좋죠.^^

전 뉴스포티지 디젤 CDRI 모델인데요. 작년말에 100% 합성유인 라베놀 5w40 을 넣어주었습니다.
고속주행에서는 아주 힘있게 잘나가는 오일인데요. 100% 합성이라 리터당 12,000 원을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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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엔진오일을 프로피카 10w30 으로 교체를 했습니다. 물론 100% 합성유인 이유도 잇었지만,. 뉴스포티지의 순정 및 권장 점도가 10w30 이기 때문입니다. 리터당 10,000 원인데요...^^ 그런대로 평가도 좋은 편입니다.

프로피카 10w30 의 특성은 다음과 같은데요,. 뉴스포티지의 경우 B4 규격지원이므로..
<그림 및 특징 출처. 오일탑>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커먼레일(CRDi)엔진, RV, SUV 승용 디젤에 적합하게 사용 가능
-  최고급의 합성기유(PAO & Ester)와 우수한 첨가제로 제조된 100% 합성엔진오일
-  우리나라 현대 및 기아차의 승용 디젤엔진 점도규격과 동일한 연료 절감형 오일
-  엔진 소음 감소 및 부드러운 가속과 출력의 향상
-  엔진 마모 예방이 우수하며 가혹한 운전조건에서도 윤활 성능이 좋음
-  엔진내 퇴적물의 예방과 뛰어난 청정 분산 작용으로 엔진을 깨끗하게 유지
-  저마찰 성능으로 연비를 개선하고 유해물질의 배출을 감소
-  API CH-4/SL, ACEA A3/B3/B4 미국 및 유럽 규격 만족
-  엔진오일 교환 주기의 연장 (광유 대비 2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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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티지에 3번째 엔진오일로 넣었던 100% 디젤 전용 합성유입니다. 뭐 이걸로는 처음이라 느낌이 이렇다 하지는 않습니다만,. 사용기를 보면 2번째 부터 진짜 성능을 발휘 한다고 합니다. 요놈 고속주행에 딱 맞는것 같아서 고속도로에서는 정말 부드럽게 치고 나가긴 합니다.^^

처음에는 발보린 5w40 반합성유를 넣었었고,. 두번째는 프로피카 10w30 을 넣은다음에 라베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격대가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리터당 12,000 이므로 뉴스포티지에 약 5.6 리터정도 들어가므로 6통을 사야 해서 말이죠.. 한번 갈려면 꽤나 들기 합니다.  다만 합성유 특성상 일반 광유보다 훨씬더 긴거리가 주행가능한 성을이 있습니다.

독일에서 생산된다는데요,. 요건 국내에 단 한곳에서만 팝니다.. 영등포에 있는 오일탑이라는 곳..
특징을 보면 다음과 같네요.. <그림 및 특징 출처: 오일탑>



  arrow11.gif (76 bytes) PAO(Poly Alpha Olefin) 주성분의 100%합성디젤엔진오일

  arrow11.gif (76 bytes) 커먼레일 승용디젤, SUV/RV에 맞게 설계, 출시된 디젤 전용의 엔진오일

  arrow11.gif (76 bytes) 초기 시동시 엔진 마모의 예방과 부드러운 가속성을 제공

  arrow11.gif (76 bytes) 매우 높고 안정적인 점도 유지력으로 엔진을 보호

  arrow11.gif (76 bytes) 슬러지의 생성을 막아주며 청정분산 능력이 우수함

  arrow11.gif (76 bytes) 엔진소음 감소 및 정숙성 제공, 연비 절감의 효과, 출력 향상

  arrow11.gif (76 bytes) 가혹한 운전 및 도심형 주행등 광범위한 주행조건에 폭넓게 사용

  arrow11.gif (76 bytes) ACEA B3, B4,  API CF

      BMW Longlife, VW505.00, MB-229.3, Opel GM-LL-B-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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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한번 엔진오일을 교환하면 17만km 이상까지 엔진오일을 교환할 필요도 없고 연비도 개선되지 않는다는 신문광고를 믿고 구입하여 사용하였으나

2만km 이후 엔진소음 및 시동이 꺼지는 하자가 발생하여 정비공장에 확인하니 엔진오일 불량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수리비를 보상받을 수 있나요?

답변:엔진오일 불량이 입증되면 수리비 보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엔진오일 불량으로 인해 엔진소음 및 시동이 꺼지는 현상이 발생했다는 인과관계가 입증되면 당연히 수리비 보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엔진오일 불량이 아니라 사업자가 17만km 이상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광고 자체가 허위인 경우에도 보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소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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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내용은,. 제가 뉴스포티지 사면서 kia.co.kr 가입을 했는데요.. 대부분들 가입하시죠?.. 차량출고나 구입정보가 있으니깐 말이죠..^^

가입자에게 메일링으로 kia 에서 보내주는 내용입니다. 찾아보니깐 kia.co.kr 에 있는 내용을 정리해서 정기적으로 보내주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내년에 똑같은 시기에 똑같은 내용으로 다시 보낼지도...^^ 아뭏튼,. 차를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만한 정보이므로 공개해 봅니다.^^

여름 휴가가 끝나면 차들도 피로에 지쳐 탈이 날수 있습니다. 이에 8월 휴가후 차량 관리요령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고자 합니다.

 
첫째: 세차는 필수
장거리 휴가길을 다녀오면 자동차가 많이 더럽혀지고 차안에서도 불쾌한 냄새가 납니다. 특히, 바닷가에서 모래바람으로 찌든 차나 흙으로 뒤범벅이 된 경우에는 세차를 반드시 해줘야 부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요거는,, 맑은날이라고 하더라도 바닷바람에 맞는 방향에 차가 오래있는 경우에도 새차를 해줘야 하죠.. 왜냐면,. 바닷가에서는 미세한 바닷물방울이 날리거든요..^^

둘째: 엔진오일 및 배터리 점검
뜨거운 여름날 오래 달린 차는 오일량이 약간 줄거나 기포가 생겨 농도가 묽어지기도 합니다. 교환시기가 남았더라도 웬만하면 교환해주는 게 좋습니다.

배터리는 케이스와 터미널 등을 꽉 조여줍니다. 이유는 요철이 심한 길을 달리면 조임상태가 느슨해지기 쉽고, 그대로 계속 운행하면 배터리가 흔들려 케이스나 극판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셋째: 브레이크 사용주의
여름철 장거리 운전 뒤 브레이크 패드와 라이닝, 브레이크액을 손봐야 합니다.

특히 강원도등의 긴 내리막길을 엔진 브레이크를 쓰지 않고 브레이크 페달만으로 지났다면 더욱 점검을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뜨거운 노면 위에서 브레이크 페달을 자주 밟으면 패드와 라이닝은 섭씨 600도 이상으로 달아 재질이 굳어지는 경화현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네째: 에어컨 점검
장시간 고속주행하면서 에어컨을 계속 틀면 라인압력이 높아져 가스가 조금씩 샐 수 있습니다. 가스를 보충했는 데도 찬바람이 제대로 나오지 않으면 정비업소에 맡겨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또한 휴가 후 에어컨 통풍구에서 악취가 나는 경우도 흔합니다. 고온 다습한 계절 특성으로 에어컨 속에 곰팡이 등 세균이 서식하기 때문입니다. 이 냄새는 에어컨 을 끈뒤 통풍구에 살균제를 뿌려주면 간단하게 없어집니다
 

다섯째: 타이어 이상유무 확인
휴가철에는 평소와 달리 고속주행을 하거나 비포장도로를 달리기 때문에 휠 얼라이먼트나 밸런스가 틀어지기 쉽습니다. 게다가 더운 날씨에 고속도로를 달리면 공기압마저 바뀌게 됩니다.

이에 80~100㎞ 속도로 매끈한 노면을 달리는 동안 앞바퀴가 흔들거린다면 밸런스가 틀어지거나 얼라인먼트가 잘못된 것이므로 즉시 정비공장을 찾는것이 좋습니다.

이처럼 휴가 후 간단한 정비상식과 실천으로내가 아끼는 애마를 미리미리 점검해 주는 센스가 곧 나의 안전운전에 기초가 되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 기타 자세한 차량관련 각종 문의/불편사항은 080-200-2000 (기아 고객센터)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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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카센터에서 엔진오일을 교체한 후 일주일 만에 운행 중 엔진 경고등이 점등되며 시동이 꺼져 근처 정비공장에서 확인하니

엔진오일 교환 시 콕크 조임 불량으로 엔진오일이 누유되어 엔진이 소착되었다고 합니다. 카센터에 항의하고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거절하고 있습니다.

답변: 손상된 부분에 대한 수리비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카센터의 과실로 인하여 차량이 손상된 사실이 확인된다면 손상된 부분에 대한 무상수리나 수리비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피해보상규정에서는 정비부위 또는 정비관련 부위의 하자가 정비잘못으로 발생한 경우에만 정비업자가 이를 보증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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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인증기관]

API   : 미국석유협회(American Petroleum Institute)
ACEA  : 유럽자동차 제조자협회
       (Association des Constructeurs Europeens d´Automobiles)
SAE   : 미국자동차 기술자협회(Society of Automotive Engineers)
ILSAC : 국제자동차윤활유 표준승인협회
      (International Lubricant Standardization and Approval Committee)
DIN   : 서독규격협회 (Deutsches Institute fur Normung)
IP    : 영국석유협회 (The Institute of Petroleum)
CCMAC : 구주 공동시장 자동차 제조업자협회
        (Committee of Common Market Automobile Consturctors)
AGMA  : 미국 기어 제조업자협회
        (American Gear Manufacturers Association)
FMVSS : 미연방 자동차 안전규격(Federal Motor Vehicle Safety Standard)
MIL   : 미국군용규격(Military Specifications)
CAFE  : 연료소비규제협회(Corporate Average Fuel Economy)
ISO   : 국제표준협회(International Standard Organization)
NLGI  : 국제그리스 윤활협회(National Lubricating Grease Institute)
BS    : 영국규격(British Standard)
CEC   : 유럽공동체 협의회(Coordinating European Council)
JIS   : 일본공업규격(Japan Industrial Standard)
NDS   : 일본방위청규격(Nippon Defense Standard)
JASO  : 일본자동차 기술협회(Japan Automotive Standard Organization)
KS    : 한국공업규격(Korean Industrial 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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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일 점검 전 예비 사항]

차를 평지에 주차를 시킵니다.장기 주차 후 차량 주차했던 지면에 각종 오일이 떨어져 있는지 확인을 합니다.만약 누유된 오일 흔적이 있다면 오일의 색깔을 통해 누유된 오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차량에서 떨어진 오일의 색상으로 어떤 오일이 누유 된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승용자동차에 들어가는 오일 종류 입니다.※ 아래 오일은 신품의 오일을 사진으로 나열했으며 실 차량에서 사용중인 경우는 색상이 틀릴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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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기아차에서 알려주는 엔진오일 관리 방법입니다. 물론 이 내용은 차량 구매시 설명서에 나온 내용이지만,. 제조사에서 알려주는 내용이므로 도움이 되는 내용이겠죠?...

엔진 오일은 엔진 내부의 윤활 및 냉각, 밀봉, 방청, 청정작용 등을 통한 엔진 성능의 향상과 수명을 연장 시키는 기능을 합니다. 엔진 오일이 부족한 상태에서 차량을 계속 주행하면 엔진 내부의 운동 부분이 고착되어 엔진 고장의 원인이 됩니다. --> 이래서 100% 합성유가 더 좋다는 야그...

또한, 엔진 오일은 밸브 가이드와 스템 및 피스톤과 실린더 라이너를 윤활 시킨 오일의 일부가 연소실로 유입되어 연소 후 증발하여 엔진 오일이 소모됩니다. 그러므로 주행거리나 사용기간을 고려하여 점검 및 교환 주기에 따라 교환을 하여야 합니다. 또한, 아래와 같은 조건으로 운행차량은 교환시기를 앞당겨 교환하여야 합니다. 

참고로 뉴스포티지의 경우 순정기준 거의 대부분이 5,000 마다 교환을 하고 있고, 쫌 타시는 분들은 더 짧게 가져가긴 합니다.

가혹 조건
1. 짧은 거리를 반복해서 주행했을 때  --> 주로 시내주행.....
2. 모래, 먼지가 많은 지역을 반복해서 주행했을 때 --> 봄철 황사때.... -_-;
3. 공회전을 과다하게 계속 시켰을 때 --> 이건뭐.. 당연...

엔진 오일 관리 시 주의사항

1. 오일을 보충할 때는 오일 주입구로 이물질 등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합니다.
2. 오일을 "F"선 이상까지 보충하면 엔진 고장을 일으키게 되므로 "F"선 이상까지 보충하지 마십시오. 만약 "F"선 이상까지 보충했을 때나 이상을 느꼈을 때는 폐사 서비스센터나 정비협력업체에 점검을 의뢰하십시오.
3. 오일레벨 게이지를 닦을 경우 깨끗한 헝겊으로 닦으십시오. 이물질이 혼입되면 엔진이 고장 날 수도 있습니다.
4. 엔진 오일은 주행거리가 증가하면서 오일도 소모됨에 따라 가혹 운전 시는 특히 수시로 오일량을 점검하여 부족하면 보충하십시오.

뉴스포티지의 경우 엔진부피가 약 6리터 이므로, 꽉채우면 연비에 나쁘므로 보통 5.4~ 5.6 리터를 채웁니다. 그래야 연비도 좋고 소음도 적으며, 차도 잘나간다고 합니다... 너무 꽉채우면 뻑뻑해서 차도 잘 안나가도 소음도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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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티지에 사용할 수 있는 합성엔진오일은 여러 가격대의 제품들이 많습니다.
그 중 제품성이 좋은 것은 라베놀이나 모빌1, 프로피카와 같은 제품이
이른바 기유가(PAO&ESter 합성기유)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고급의 합성기유로 생산된 제품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엔진마모의
예방이나 슬러지 발생억제, 고온조건의 수용 등.. 내구성이 좋아 장시간
사용할 수 있는 여러 장점들이 많습니다.
참고로 이런 고급의 합성기유 제품들도 여러 점도(오일의 묽기)의 종류가 있는데요.
같은 메이커의 100%합성유라 하더라도 각각의 점도 규격에 따라 가속성, 연비,
소음 감소 및 정숙성..등의 차이가 있기도 합니다.
물론 운전자의 개인 취향에 따라 전달받는 느낌은 다소 차이가 있기도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점도와 정숙성에서는 5w40의 제품이 유리한 편입니다.
이 점도 외에 0W40은 주행감이 부드럽고 경쾌함에서 약간 더 유리한 반면
엔진소음의 증가, 그리고 5w50의 규격은 엔진소음의 감소와 정숙성에서 다소
유리하지만 점도가 너무 높아 주행감의 무거움 및 연비가 저하되는 단점이
있기도 합니다.
이런 여러 점도별 특성을 고려하여 적정 제품을 선택하여 사용하시면 되겠구요..
추천 제품으로는 독일에서 수입된 라베놀VDL 5W40이나 프로피카 synth tech
5w40을(또는 10W30) 권장하고 싶습니다.
Posted by atlantis

http://www.kiasportage.net/

우리나라 운전자들의 엔진오일 교환주기는 평균 얼마일까?
내차는 몇 km를 주행한 후 엔진오일을 바꿔야 하나?
차를 가진 운전자라면 한번쯤은 자신의 차는 언제 오일을 교환해야 할까에 대해 궁금해 했을 것이다.

얼마 전 우리 나라 승용차들의 오일교환 실태를 조사한 보고서에 의하면 우리 나라의 평균 엔진오일 교환주기는 6,100km에 불과 하다고 조사되었다.
그런데도 오일을 제때에 교환하지 못해 불안감을 느꼈다는 사람이 조사자 중 64%나 되었다.


이것은 엔진오일 교환 시기에 대한 잘못된 인식 탓이다.
엔진오일은 필요시 보충만 하면 15,000km 이상 운행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은 정보부족으로 실제 교환 거리보다 짧은 거리를 운행한 후 교환하고 있다.

최근 자동차 엔진오일 성능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외국자동차사들은 교환 권장주기를 15,000∼20,000km로 늘리고 있으나, 우리나라의 경우는 수출용에만 외국 자동차사와 유사한 주기를 권장하고, 내수용에는 외국의 절반수준에 불과한 10,000km를 권장하고 있다.
또한 '가혹조건'을 광범위하고 추상적으로 설정하고 있어 더더욱 소비자들의 적정 교환주기 계산에 혼란을 주고 있다.

새차의 엔진오일 교환주기 또한 마찬가지이다. 새차의 첫 엔진오일 교환 주기를 1,000km 정도로 짧게 권장하는 것도 아무런 근거가 없다. 이 보고서에 의하면 엔진오일의 조기교환은 엔진 성능
향상이나 연비와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오히려 환경오염의 가능성에 대해서만 언급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우리의 잘못된 인식을 고쳐 한해 평균 3천 300억원이라는 비용을 절감하고, 버려지는 오일로 인해 환경이 파괴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정확한 정보와 이에 따른 새로운 의식변화가 요구되어야 할 때인 것 같다.
Posted by atlantis